일단 방명록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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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한국가면 보고/사고싶은 영화 목록]


달마가 동쪽으로 간 까닭은/배용균/1989
놈놈놈/김지운/2008
by 루아 | 2010/01/05 20:08 | etc etc | 트랙백 | 덧글(4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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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Paromix at 2009/01/08 12:59
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루아님.^^
Commented by 루아 at 2009/02/22 22:33
웅? 덧글 달아드렸다고 생각했는데 오늘보니 아니네요;;
Commented by HAUL at 2009/02/22 01:05
흐흐. 댓글타고 왔어요 +_+;ㅋ
Commented by 루아 at 2009/02/22 22:33
에헤헤 하울님 환영합니다.
Commented by 아밀리아 at 2009/02/23 08:37
안뇽하세요. 저도 댓글타고 왔습니다 >_ < 종종 놀러오겠습니다~
Commented by 루아 at 2009/02/23 12:24
반갑습니다 아밀리아님! 자주자주 놀러오세요 ^ㅁ^
Commented by 아델 at 2009/03/08 23:26
앗.. 방명록에 처음 남기는 글! *_* 루아님 계시는 곳은 날씨가 어떤가요?! 한쿡은 3월인데도 너무 추워서.. 흑흑. 적어도 3월 말은 되어야 봄옷 입을 수 있을 것 같은 불안감이 엄습하네요...ㅠ,ㅠ
Commented by 루아 at 2009/03/09 04:53
와앗 아델님! 새삼 반갑습니다 ^^
어제 오늘은 많이 더워서 반팔에 치마입고 맨다리로 다녔어요ㅡ
앞으로도 계속 이랬으면 좋겠네요. 한국도 빨리 따뜻해지길 빕니다.
Commented by 대한 at 2009/03/12 02:55
엇 안녕하세요! 하하핫.
링크 추가 신고 합니다.
반가워요-. 위에 아시는 분들도 계시네요 (웃음)
자주 들릴께요~
Commented by 루아 at 2009/03/12 03:10
안녕하세요!!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^^ 종종 놀러오시길!!
Commented by 귤곰 at 2009/04/26 05:41
안녕하세요 루아님~ :) 링크추가 글 보고 찾아왔습니다. 놀러와서 글을 쭉 읽어보았는데 구구절절 동감하는 이야기가 많아서 무릎을 탁 치며 읽었답니다.
그런고로 저도 링크신고 드리고 가요 *-_-*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~
Commented by 루아 at 2009/04/26 10:35
귤곰님 반가워요!!!
공감가는 이야기가 많다니 다행이네요 ^^ 앞으로 자주자주 봬요오ㅡ
Commented by remedios at 2009/04/28 20:12
저랑 스킨이 같으시네요 :D:D 링추하고 갑니다 >_<
Commented by 루아 at 2009/04/29 07:54
에헤헤^^
반가워요, remedios 님. 앞으로 자주 뵐게요!
Commented by 고선생 at 2009/05/10 06:30
안녕하세요, 덧글남기신거 보고 쓩하고 왔습니다. 다른 하늘 아래서 고군분투하고 계시다는 공통점이 반갑네요. Add Link 주저없이 눌러봅니다^^
Commented by 루아 at 2009/05/10 07:31
와앗 반갑습니다!!! 저도 맞링크 할게요 ^ㅁ^ 앞으로도 자주 봬요!
Commented by CowboyBlues at 2009/06/25 12:53
그대님 블로그에서 왔어요!

메인사진의 실루엣이 정말 예쁘시군요!


링추하고갑니다!
Commented by 루아 at 2009/06/25 21:38
카우보이블루스님! (혹시 비밥 팬?) 와주셔서 고마워요^ㅁ^
앞으로도 자주 자주 뵙길!
Commented by 그대손으로 at 2009/06/25 19:16
루아님은 실루엣뿐만 아니라 실제로도 예쁘시다능(웃음)
Commented by 루아 at 2009/06/25 21:39
그대손님은 제 정체를 알고 계시는군요, 후후...
가 아니라! 하하! 하지만 저도 그대손님 정체를 알고 있답니다~
Commented at 2009/07/01 19:32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루아 at 2009/08/02 21:50
정말 고맙습니다. 제가 상황이 워낙 복잡해서 설명을 제대로 못 드린 것도 같은데, 성심성의껏 대답해 주셔서 너무 고마워요.
Commented by lena at 2009/08/02 04:33
루아님, 답방 왔어요~.
즐거운 주말 보내세요. ^-^
Commented by 루아 at 2009/08/02 21:49
레나님 반갑습니다^ㅁ^
레나님도 좋은 주말 보내시고요 ㅡ 종종 봬요!
Commented by BONBON at 2009/08/03 00:18
저도 댓글타고 놀러왔어요- 히히-
오훗- 스킨이 제꺼랑 같아요- +ㅁ+
취향이 비슷한가봐요- ^-^
Commented by 루아 at 2009/08/05 00:24
그러고보니 그렇군요! 반가워요 봉봉 님 ^ㅁ^
디종은 한번도 안가봤는데, 봉봉 님 포스팅을 보면 가고 싶은 생각이 마구마구 드네요.
Commented by at 2009/08/05 16:58
지금 보니 제가 좋아하는 영화들이 옆에 조르르 있네요. ^ㅅ^ 왠지 흐뭇흐뭇.
Commented by 루아 at 2009/08/06 00:48
앗 저도 흐뭇흐뭇! 이마무라 쇼헤이랑 앙 리가 정말 좋아요.
Commented by leopord at 2009/08/06 01:15
마침 온 김에 링크 신고할께요.ㅎ
Commented by 루아 at 2009/08/06 07:21
앗 저도! 감사합니다!
Commented by 아델 at 2009/08/07 22:55
슬럼독 밀리어네어... 인도계 영국인이 주인공이라는 것 외엔 영화에 대한 정보가 하나도 없는 상태인데~ 루아님 보신 거 맞으시죠? 영화 재밌나요? 다들 극찬하던 건 기억나는데 어쩌다보니 영화관에서 보질 못 했어요!

집 케이블에서 영화 결제해서 보는 시스템이 있어서 종종 이용하는데, 거기에 슬럼독 밀리어네어가 있더라구요! 그래서... >.<
Commented by 루아 at 2009/08/08 22:59
재밌어요! 인도 영화 처음 보시는 거면 상당히 가벼운 축에 속하죠 ^^ 영상이 깔끔하고 스토리 전개가 시원한 스타일? 근데 남들은 울면서 보던데, 저는 기냥 덤덤했어요...
Commented at 2009/08/25 10:31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루아 at 2009/08/27 02:47
어이쿠. 옛날 갓적에 비공개로 돌린 줄 알았는데 버젓이 살아 있었군요. 예, 비공개님 이야기 맞아요. 다시 읽어보니 기억보다는 덜 쪽팔리게 썼군요... 솔직히 말해 장님 코끼리 다리 만지듯 쓴 글이에요. 그 후에 비공개님이 댓글을 열기도 하셨고, 또 어떤 생각으로 그런 방식의 블로그를 운영하는지 다른 포스팅을 통해 알게 되었거든요 (라고 착각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만).

여하튼 제가 필터링을 통과했다니 다행이네요. 앞으로도 자주 찾아뵐게요.
Commented by 스플렌다 at 2009/09/14 22:57
루아님... 오늘 달아주신 덧글 보고 저는 깜짝 놀라면서 부끄러워지면서 홍홍해졌습니다. 저도 오랜 눈팅족 + 몰래 링크했던 것 자진 신고할게요. 으하하.
Commented by 루아 at 2009/09/14 23:22
캬하하하하 ;ㅁ;
아니 이런, 우연이군요. 참 좁은 이글루입니다그려~
오늘 하루가 즐거워질 것 같군요.
Commented by Scully at 2009/10/08 18:12
루아님 링추하고 갑니다~
방문해 주셔서 감사해요 :)
Commented by 루아 at 2009/10/08 21:42
앗 스컬리님. 저도 방문해 주셔서 감사해요!
저는 이미 링추 했답니다 ;)
Commented by 김반장 at 2009/10/19 01:35
팟쥐님 블로그에서 슬쩍 넘어와봤어요. ^^
Commented by 루아 at 2009/10/19 03:44
김반장님 반가워요! 답방가서 우와 우와 하면서 돌아보다가 문득 김반장님이 남자분이시라는 걸 깨달았네요. 말투가 엄청 사근사근하셔서 여자분인 줄 알았어요;; 사근한 말투 = 여자 라는 공식을 무의식적으로 사용해버린 자신에 대한 반성중입니다;;;
Commented by 아델 at 2009/10/22 00:52
놈놈놈... 전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. 결말 부분이 좀 늘어지는 듯 했지만 몰입도가 엄청났던 영화! *_* (하지만 같이 갔던 친구는 그 시끄러운 영화를 보면서도 쿨쿨 잤던 기억이;;) 꼭 보셔요!
Commented by 루아 at 2009/10/22 01:33
후훗 저도 어머니랑 가서 신나게 웃으면서 봤어요!
미국 친구들한테 보여주고파서 디비디로 사려고요 ^^ 근데 그 와중에 잔 친구분은 정말 대단;;;
Commented by 소피아 세라노 at 2009/10/24 07:57
오오! 링크 신고는 이 곳에 하는 것이었군요! 뜬금없지만, 일전부터 들러 살금살금 루아님 글들을 살펴보고 갔는데 이제사 링크 신고 하고 갑니다. 그동안 본의 아닌 스토킹... 죄송했어요.. 쿨쩍;ㅅ; (이러고선 후닥닥 도망친다;)
Commented by 루아 at 2009/10/25 00:48
에에에? 아하하하 궂이 이곳에 하지 않으셔도 상관 없답니다 ^ㅁ^
소피아 세라노님 링크 추가해주셔서 고마워요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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